킬 더 히어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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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던전을 클리어하여 세계를 구하려는 이념을 가진 영웅에게 주인공은 사냥개로 이용당하다가 마지막 순간에 배신당해 죽임을 당해서 회귀 하여 복수하려는 소설이다. 초중반까지는 주인공이 미래의 정보를 이용하여 일반 회귀물처럼 힘을 기른다. 동료도 얻고 점점 유명해지면서 세계를 구한다는 영웅들과 대립한다. 그럭저럭 킬링타임으로 읽히지만 인물들이 너무 평면적이다. 주인공과 동료 2명이외엔 기억나지 않을정도다. 거기다 같은 방식으로 패턴이 쭉같아서 아쉬웠다.

스물네개의 심장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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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에서 연재하는 슬피우는영혼 작가가 쓴 소설이다. 주인공이 게임속 세상으로 납치되어 게임속 주인공이 아닌 적대 관계 캐릭터인 유다로 시작되어서 게임 원래 목표인 군주의 심장 조각 (24개 파편)을 모아야한다. ​ 원래 게임 메인스토리 주인공 카인이 파편을 모으면서 유다와는 대립하는 부분까지 긴장감 있다. 그후로는 그냥 스토리에서 주인공을 크게 위협하는 스토리도 없고 뭔가 너무 성급하게 끝내려는 모습이 보인다. ​ 각기 다른 24개의 파편능력과 성왕과 국주세력의 대립 또는 각기 다른 대륙의 문명을 잘표현해냈지만 스토리를 중후반부터 조금 긴장감없이 봤기에 아쉬웠다.엔딩은 그래도 잘마무리했고. 장편 평작으로 볼만하다. ​

위키쓰는 용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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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설정이 참신하다. 위키라는 능력으로 정보를 얻고 그것으로 문제를 해결해나가면서 따로 무언가 작성하거나 귀중한 정보를 써갈때마다 포인트를 얻어서 능력치를 얻거나 스킬을 배운다. 하지만 장점은 여기까지인거같다. 국력의 절반을 써서 소환한 용사를 부려먹지도 않고 능력이 낮다고 소액의 돈을 주며 쫒아내고 거기다. 정보의 가치를 따지는 위키능력자가 정보를 아무렇지도 않게 상대방과 공유한다. 개연성이 떨어지고 전투 묘사가 아쉽다. ​ 중간에 하차하려다 다른 읽을거 찾는동안 엔딩까지 봤지만 끝 마무리도 너무 아쉬웠다. 위키능력의 신선함 이외에 크게 궁금하지가 않다.

일천회귀록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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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번의 회귀로 모든 상황화 역사의 주요 사건을 기억하며 해결하는 주인공이 아닌 999번 회귀했던 주인공입니다. ​ 이세계로 소환되어 마황을 죽이는데 실패하여 수많은 회귀로 미쳐버린 주인공과 그 주변에 모인 독특한 동료들 주인공의 내면묘사가 뛰어나고 스토리 복선 회수도 좋았습니다. ​ 단점은 작가의 전투씬 필력부족 및 회귀라는 흔한 소재로 지루함이있는경우도 있었습니다. 평작으로 읽을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던전디펜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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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던전어택이라는 72마왕이 보유하고있는 던전을 공격하는 게임에 최종보스인 바알을 게임유저중에서 최초로 잡고 후속작 베타테스터로 신청하다 트럭에 치이고 서열 71 마왕 단탈리안으로 시작하는 이야기입니다. ​ 이작품의 매력은 주인공의 계략입니다. 주인공이 힘이 없기에 머리를 써서 적을 잡아낼수밖에 없으며 던전어택을 클리어한 경험으로 적의 약접을 잡아내서 몰락시키거나 포섭 또는 자신의 노예로 만들죠 ​ 이 소설은 표절논란이 매우 많습니다. 위키에만 대충봐도 30 군데 이상에서 표절해서 말이 나오지 않는소설입니다만... ​ 소설자체 단점을 설명하겠습니다. 또한 주인공이 초기에 설정했던 스텟이나 스킬이 중후반엔 약간의 언급만 있을뿐 전혀 나타나지않습니다.게임속 세상이라고 계속 언급하면서도 이런부분에서 생략하니 아쉽습니다.후반부 스토리도 갑자기 극단적으로 가면서 트럭몰고 벼랑끝으로 가는듯이 가는 그런전개는 저는 좀 충격받아서 마음에 들지는 않았습니다만 잘 끝낸거같습니다.

악당이 살아가는법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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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더미션'이라는 세계로 납치되어서 듀토리얼에 서 같이 소환 된 사람들을 배신을 통해서 빠르게 강해집니다. 배신과 모략 일반소설에서 대놓고 악인인 주인공을 보기엔 드문 소설입니다. ​ 주인공이 사람을 죽여도 죄책감을 받지않는 소시오패스라는 초반설정과 스토리가 참신했던 반면에 중반부에 주변 인물들의 존재감이 갑작스럽게 사라지거나 개연성이 조금 떨어지고 조아라에서 매일연재하던 소설이라 후반에 몰입감이 떨어졌네요 그래도 킬링타임으로 읽을만한 소설인거같습니다.

(소설)주신전 문명게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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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신의 자리를 걸고 신들이 대리전쟁으로 인간을 한명 내세워서 22개의 문명을 가진 국가들이 전쟁하는 내용이다. 주인공은 가장약한 세력인 어비스에서 시작한다. ​ 문명게임을 주제로한 소설이 적다보니 비교하기가 힘들지만 그래도 세력별로 특징이 다양하고 문명에 따른 종족이 있기도 하다. 백제인 마녀 엘프 드워프 수인족 등등 판타지소설에서 나올법한 종족이 나온다. 내정과 정치 위주로 진행되며 개성있는 동료들과 적들 동맹국들이 나온다. ​ 단점은 S급 등급으로 밸런스 붕괴될 요소의 캐릭터들이 나오고 주인공이 후반에도 세력이 아주 유리한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적이 적은땅을 가지고있어도 비등하거나 오히려 밀려서 이겨서 많은 어드벤티지를 얻어도..효율이나 밸런스가 맞지않는거같다. 문명소설을 좋아한다면 무난하게 읽을만 하나 좀더 좋은 소설이 나오면 좋겟다.